셀트리온 CT-G32 — GLP-1/GIP/글루카곤/아밀린 4중작용제
셀트리온이 GLP-1, GIP, 글루카곤, 아밀린 4개 수용체에 동시 작용하는 CT-G32를 개발 중입니다. 2026년 전임상 착수.
- 발표 날짜
- 2026년 3월 22일
- 마지막 정리
- 2026년 3월 22일
- 출처
- 약사공론
왜 지금 보는가
현재 이중작용제(마운자로)가 GLP-1 단독(위고비)보다 강한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4중작용제는 그 다음 세대로, 성공 시 비만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CT-G32: GLP-1 + GIP + 글루카곤 + 아밀린 4중작용
- 2026년 전임상 착수 — 임상 1상까지 최소 1~2년
-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노하우 활용
- 상용화까지 5년 이상 — 먼 미래이지만 방향성 확인
계속 볼 것
- 전임상 결과 — 안전성과 효능 데이터 공개 시점
- 글로벌 경쟁: 암젠, 질랜드 등도 다중작용제 개발 중
4중작용제란
현재 GLP-1 비만 치료제는 단일(삭센다, 위고비)과 이중(마운자로) 작용제입니다. CT-G32는 여기에 글루카곤과 아밀린 수용체를 추가한 4중작용제입니다.
- GLP-1: 식욕 억제, 위장 운동 지연
- GIP: 인슐린 분비 조절
- 글루카곤: 지방 분해 촉진, 에너지 소비 증가
- 아밀린: 포만감 증대, 위 배출 지연
개발 단계
셀트리온은 2026년 전임상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신약 개발로 확장하려는 전략입니다.
- 전임상: 2026년 착수
- 임상 1상: 2027~2028년 (예상)
- 상용화: 2030년 이후 (예상)
글로벌 경쟁
다중작용제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핵심 파이프라인입니다. 암젠(MariTide), 질랜드(survodutide) 등도 유사한 접근을 하고 있어, CT-G32의 차별화 전략이 중요합니다.
원문
원문 날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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