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한국 출시 — 12일 만에 18,500건 처방
릴리의 GIP/GLP-1 이중작용제 마운자로가 2025년 8월 한국에 출시됐습니다. 출시 12일 만에 18,500건 처방, GLP-1 시장 판도를 바꿨습니다.
- 발표 날짜
- 2026년 3월 22일
- 마지막 정리
- 2026년 3월 22일
- 출처
- 메디파나뉴스
왜 지금 보는가
마운자로는 GLP-1 단독이 아닌 GIP/GLP-1 이중작용제로, 위고비·삭센다와 다른 메커니즘입니다. 출시 직후 폭발적 수요로 GLP-1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됐습니다.
핵심 포인트
- 2025년 8월 한국 출시 — 릴리 코리아
- 출시 12일 만에 18,500건 처방 (역대 비만 치료제 최다)
- GIP + GLP-1 이중작용 — 기존 GLP-1 단독 대비 체중감소 효과 우위
- 경쟁 반응: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 최대 42% 가격 인하로 대응
계속 볼 것
- 시작 용량 2.5mg 공급 부족 반복 — 처방 전 약국 재고 확인
- 당뇨 적응증 건보 급여 협상 진행 중
출시 배경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미국에서 2022년 당뇨, 2023년 비만 적응증으로 허가된 후, 한국에서는 2025년 8월 비만 치료제로 출시됐습니다. 릴리 코리아가 직접 유통합니다.
시장 반응
출시 12일 만에 18,500건 처방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위고비 출시 초기 실적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비만클리닉 중심으로 처방 폭발
- 2.5mg 시작 용량 품귀 현상 발생
-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 가격을 최대 42% 인하하며 경쟁 대응
GIP/GLP-1 이중작용의 의미
마운자로는 GLP-1 수용체뿐 아니라 GIP 수용체에도 작용하는 이중작용제입니다. 글로벌 SURMOUNT 임상에서 최대 22.5% 체중감소를 보여, GLP-1 단독 약물(위고비 약 15%) 대비 효과가 강합니다.
원문
원문 날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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